오늘 드뎌 스테디톡에서 일년동안 공부한 보람을 느꼈네요.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외국인이 길을 물었는데 당황하지 않고 알려줬답니다.
전에는 외국인이 다가오면 말 시킬까봐 부담되어 얼른 피했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제 자신이 대견합니다.
어디서 생겨난 자신감일까요? ㅎㅎ
생각해보니 공부하면서 자신감 팍팍 심어준 Remy쌤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