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테디톡에서 수업 진행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첫달은 Marissa선생님과 수업 했었는데 개인일정땜에 시간을 변경하게 되어 지금은 Remy선생님과 수업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두 분 모두 차분하게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잘 배우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피곤해서 수업을 쉬고 싶을 때도 종종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받고 난 후엔 오히려 뿌듯함으로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입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