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때부터 유치원에서만 3년 수업받은 울 딸이 스테디톡 수업을 시작했네요.
렛츠고 비긴으로 하는데 부끄러운지 제가 곁에 있어야만 수업을 한답니다.
거의 YES, NO 수준으로만 대화하는 거 같은데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시작한지 3주 되었는데 엄마가 곁에 없어도 씩씩하게 수업받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강 신청할 때 시간땜에 고민했었는데 20분 수업을 잘 해줘서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