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호주 남친을 사귀게 되어 저도 만날일이 자주 있었는데..
영어 실력이 짧아 만날때마다 거의 침묵하다 맘먹고 화상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첨엔 쌤과 수업할때도 많이 부끄러웠는데 시간이 쌓이다 보니 어느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Yes, No 로만 대답하던 실력에서 지금은 간단한 문장 정도로는 대답할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언니도 제 영어실력 늘었다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스테디톡에서 수업 받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스테디톡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