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혜민이가 수업한지 4개월 되었는데 동생도 시작했어요.
아직 7살이라 어려서 초등학교 입학하면 시켜볼까 했는데..언니 하는 것 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다고 많이 졸라서 갑자기 레벨테스트 신청하고 수업 받게 되었네요.
파닉스과정 시작했는데 스카이프 수업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수업 시간만 기다리네요.
계속 재미있어 하겠죠? 막내라 변덕이 심해서 한편 걱정되기도 합니다.ㅎㅎ
지금처럼만 신나게 쭈~욱 수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니저 선생님께서 스케줄 조정하셔서 언니와 같은 선생님으로 배정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