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합병원에서 영양사로 일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시설이 좋아서 그런지 요즘 건강검진이나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고 울렁증까지 있는 저로서는 부담되는 고객입니다.
영양상담을 위해 유창하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회화능력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언니가 커리큘럼과 선생님들이 좋다며 스테디톡을 소개해줘서 수업을 받은지 반년쯤 되었습니다.
외국인들과 영양상담을 할때 알아듣는 말이 늘어가는 제가 신기합니다.
아직까지는 외국인 고객을 대하는것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6개월동안 꾸준히 수업한 덕분에 영어울렁증은 탈피한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마다 꼼꼼하게 교정해 주시는 엘마 강사님께도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