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10분씩 하던 수업을 10분 늘려 지금은 20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20분도 짧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처음 시작할땐 적응이 되지 않고, 부끄러워 했었는데 Gracee 선생님을 만난 후 벌써 일년 넘게 꾸준히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친구 같은 느낌이어서 편안하게 오히려 제가 이것 저것 부끄러움 없이 먼저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회화실력을 높일 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선생님과 너무 정이들어서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 년 동안 일주일에 세번씩 꾸준히 만난 선생님과 헤어지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참여할 생각입니다.
수업할때 바로바로 선생님께서 잘못된 표현을 고쳐주시는 피드백도 정말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