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스테디톡화상영어 일주일에 세번 30분씩 한지 6개월 되는데 눈에 띄게 많이 늘었어요.
영어학원을 몇년 다녔는데도 처음에 수업하는 걸 보니 정말 답답했습니다.
목소리도 작고 쉬운말도 제대로 대답도 못하니까 옆에서 지켜보며 크게 말하라고 자꾸 잔소리하게 되더라구요.
2주정도 지켜보다 혼자하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요즈들어 가끔씩 보면 간단한 문장으로 대답하긴 하지만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이 붙어서 선생님과 장난도 치고 깔깔대고 수업을 재미있어 합니다.
다른 영어학원도 병행하고 있는데 거기 선생님도 회화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네요.
많은 시간 투자 안해도 되고 숙제도 없는 화상영어가 학원과 병행하며 회화실력을 키우는데는 딱인 것 같아요.
화상영어가 수업효과는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