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어학연수 1년 다녀왔는데요, 영어를 많이 사용 안했더니 잊어버리고 감각이 떨어져서 시작했어요.
주3회 15분 회화수업을 하고 있는데 금액이나 시간적인 부분에서 부담스럽지 않아 좋네요.
영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각있게 계속 유지해 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