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들에게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신청하면서도 어느정도는 자신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Free talking을 하자고 했습니다.
Natural disaster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 쉬운 단어가 막상 안 떠올라 정말 답답해 죽을 뻔 했어요.
Casualty같은 단어는 떠오르는데 '피해'에 해당하는 damage라는 단어가 죽어도 안 떠오르다가 테스트 끝난 후에 생각이 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선생님한테 '복습'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이야기를 하려는데, 'review'라는 단어도 왜 그리 안 떠오르는지 ㅠㅠ
레벨테스트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건 쉬운단어, 알고 있던 단어라도 자꾸 써먹지 않으면 실전에서 써 먹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당장 시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