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스테디톡을 알게 되어 초5, 초3 두 아들이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거의 2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활동적이고 움직이기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이라 30분을 꼬박 앉아 수업 하는 것을 처음엔 힘들어 했습니다.
정해진 수업 시간을 잊어 버릴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화상영어를 시키면서 습관을 들이다보니 지금은 수업 시간도 잘 지키고 스피킹 실력도 좋아졌습니다.
두 아이 모두 중학교 때가지 꾸준히 시켜볼 생각입니다.
매일 30분씩 하는 수업이 2년동안 쌓이다 보니 어휘력도 많이 확장되고 리딩교재 수준도 많이 높아져서 흐뭇합니다. 꾸준히 한 보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