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톡과 만난지 20개월이 지나가는것 같아요. . .
선생님과의 레벨 테스트 때는 yes... no.. sorry... 딱 3단어만 말했던거 같은데....
이젠 꽤 많은 단어로 얘기하는것 같네요..
물론 앞 뒤 문장 틀리고 깔끔하지 않은 대답을 하여 선생님께서 늘... 고쳐 주시지만... 참,, 신기한것이 엉터리로 말해도 선생님께선 찰떡 같이 알아들으시고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표현의 문장을 적어주세요....ㅋㅋ 20개월을 함께한 힘인듯 하기도 해요...
처음 시작할때는 2년이면 어느정도 말을 원할하게 할 줄 알았는데... 복습도 안하고 게으름만 피운 제 자신을 탓해봅니다.
새해 다짐으로 수업 후 10분씩 복습하기로 한 쌤과의 약속을 지키는 25년도가 되고 25년도엔 지금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구사하는 나를 그려봅니다.
스테디 톡을 만나 희망과 기대라는 단어를 생각할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