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다니는 일곱 살 딸아이 입니다.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영어유치원을 다니게 되어 뒤처질까 염려 스러워 매일 20분씩 스테디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하며 수업을 신청했어요.매일 20분씩 하는 게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했구요. 이제 세 달해서 딱히 큰 효과를 말하긴 어렵지만 어려서 그런지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릅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밝은 표정과 목소리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벌써 선생님과 정이 푹 들었는지 필리핀 여행 가서 선생님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