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미국에서 3년을 지내다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초기 3학년 딸아이의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영어감을 그대로 유지 시키는 수업을 시키고 싶었는데
주재원 이셨던 남편 회사 동료 분의 추천으로 화상영어를 시작했습니다.
6개월이 지나 생각해보니 잘 한 것 같아요..
매일 30분씩 원어민 선생님과 리딩 교재로 수업을 받으면서 프리토킹을 함께 해서 그런지 영어 실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부담 없이 수업을 재미있게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주위 분들에게 화상영어 수업을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