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Annie선생님과 수업하고 있습니다.
발랄하고 생기있게 수업해 주시니까 아이도 좋아하네요.
교재를 가지고 진도 나가기 전에 간단한 인사와 함께 하루동안 어땠는지 물어보십니다.
첨엔 쑥스러워서 거의 대답을 못하던 딸이 요즘은 무언가 대답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수업중 딸아이가 가끔 알아 듣지 못할 때는 또박또박 천천히 말씀해 주시고 타이핑까지 해주시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지난번엔 태풍땜에 커넥션이 안좋아서 수업을 휴강하게 되었는데 매니저 선생님께서 미리 연락주시고 종료일을 연장처리 해주시는 걸 보면서 수업뿐 아니라 관리면에서도 신뢰가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