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초3 큰딸이 먼저 시작했는데 두 달쯤 되었을 때 초1 작은딸이 자기도 하고 싶다고 졸라서 자매가 같은 선생님께 하고 있네요.
작은 딸은 '렛츠고 파닉스'부터 시작했는데 자기수업뿐만 아니라 언니가 수업 하는 걸 옆에서 듣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받아들이는 속도가 남다르다고 매니저 선생님께서 칭찬 하셨어요.
동생이라 욕심도 많고 언니가 하는 건 뭐든 부러워하며 따라하고 싶어하는데 화상영어도 예외는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경쟁하듯 열심히 수업하고 같은 선생님이라 자기들끼리 선생님 얘기 하며 신나 할 때도 자주 있어요.
자매가 함께하니 일석이조네요^^
스테디톡을 만나 두 딸아이가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