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겨울방학 때 시작해서 1년 반 넘게 수업하고 있는 초등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처음엔 Yes,No,I don't know.만 말했던 아들이 Let's Go 시리즈를 마치고 스토리북 시리즈를 하면서 쫑알쫑알 수다쟁이로 변신했네요. 화상영어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나면서 교회에서 아이들 영어 예배도 드리게 했더니 잘 적응하고 참석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 하더라구요. 물론 코로나 땜에 온라인 예배로 드릴 때도 많지만요. 숙제도 없으니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1년 반 넘는 기간 동안 매일 30분씩 꾸준히 수업 한 결과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실력이 정말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학원 안 보내고 스테디톡 수업만 했는데도 효과가 좋네요. 만족합니다!
운동이랑 악기처럼 영어공부도 꾸준히 시켜야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수업받는 학생들을 매니저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관리해 주시니 믿음이 가고 좋았습니다.
스테디톡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