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달째 스테디톡에서 핸드폰을 이용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서 표정과 입모양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수업 할 때 더욱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수업벨이 울리면 약간은 긴장하며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보다 덜한 것 같긴 하지만 이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질 만큼 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성실하게 꾸준히 수업을 받아 볼 생각입니다.
가끔 잘못 이해해서 엉뚱한 답변을 해도 차분하게 들어주시고 잘못된 부분을 정확하게 수정해 주시며 격려를 아끼지 않는 Kaye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