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톡에서 수업을 시작하지 벌써 1년이 되어가네요.
대학에 입학해서 영어를 잘 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자극 받고 도전도 받았어요.
학원을 다녀 봤는데 생각보다 말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고 부모님께도 경제적으로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화상영어 인데요, 이젠 외국인 만나도 피하지 않아요.
요즘은 방학때면 해외 어학연수 나가는 친구들도 있는데, 전 여건상 힘든 상황이라 해외 나가지 않고도 이렿게 회화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어서 좋아요.
스테디톡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