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학년 울아들 준석이가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벌써 세달째 접어듭니다.
남자아이라 차분하게 수업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었는데, 아들친구 엄마가 초등생 아들 둘을 시키고 있는데 생각보다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셔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영어학원에서 원어민 선생님께 수업을 받고 있지만 한반에 10명이 넘는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다보니 말할 기회가 너무 적었는데 스테디톡에서는 30분 수업이라도 원어민선생님과 1:1로 매일 진행하다보니 말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영어회화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싶네요.
초등기간 동안만 꾸준히 시켜도 외국인들과 만났을때 전혀 부담없이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칭찬과 격려 아끼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Aileen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