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부터 수업 시작한 수강생입니다. 2주째 수업하고 있는데 강사쌤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고 즐겁네요. 나이도 비슷하니까 관심사도 비슷해서 여러가지 통하는게 많아요. 외국인 새친구랑 사귀는 느낌이랄까...우리나라 영화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 보면 어느새 수업시간이 끝나가곤 합니다 .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아이들 키우느라 바빠서 영어로 대화할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요.ㅠㅠ
암튼 전공살려 열심히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