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류 디자인실에 근무하는데 해외 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그런데 영어 수준은 기초회화 가능한 정도네요ㅜㅜ
일이 많고 바빠서 늘 미루다가 화상영어 시작한지는 3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품평회를 앞두고는 잦은 야근으로 넘 바빠서 결석도 자주 합니다. 그래도 수업을 들으니 출장갔을 때 확실히 긴장감도 덜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출장기간 동안은 장기홀딩도 해주셔서 넘 좋구요. 앞으로도 바쁠 땐 어쩔수 없이 빠지기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수업 해보려고 합니다. 바쁘지만 용기내어 시작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