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된 딸아이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킬까 고민하다가 화상영어 수업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시작했습니다.
매니저선생님께서 아직 어리니 장시간 수업은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매일 20분씩 수업하고 있답니다.
파닉스 교재로 하고 있는데 선생님 따라서 잘하고 있네요.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제가 옆에서 도와 주고 있는데 지루해 하지 않고 놀이처럼 여기고 즐겁게 수업 받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